▲ 피파온라인3 4주년 기념 '스페셜 무비' 3편
피파온라인3에서 주 포지션 오버롤 91이자 중앙 수비수 '삼대장', 특히 몸싸움은 96이나 되는 선수가 있으니 바로 프랑크 레이카르트다. 대다수 유저가 갖고 싶어 하는 그는 전성기 시절 어떤 선수였을까?
20세기 후반 최고의 삼각편대는 AC밀란과 네덜란드의 '오렌지 트리오'였다. 마르코 반 바스텐과 루드 굴리트, 프랑크 레이카르트로 구성된 이 라인은 챔피언스 리그와 유로, 이탈리아 리그에서 우승컵을 획득하며 맹활약했다. 언론과 팬의 관심은 반 바스텐, 굴리트에게 집중됐지만, '오렌지 트리오'의 시작이자 중심은 레이카르트였다.
축구의 전술 혁명을 이끈 위대한 명장 아리고 사키와 파비오 카펠로, 리누스 미셸은 모두 '압박'을 강조했다. 이때 필요한 자원은 공격과 수비의 연결 고리를 맡을 선수였는데, 축구가 요구하는 모든 부분을 충족시켜야만 했다. 이 어려운 조건을 만족한 단 한 사람은 바로 프랑크 레이카르트였다.
그는 강력한 피지컬과 높은 축구 지능, 탁월한 압박은 물론 부드러운 볼 터치와 득점력도 가졌다. 네덜란드 리그에서 MVP와 13개의 우승컵을 손에 넣었고, 세리에A AC 밀란에서는 올해의 선수상과 올해의 외국인상을 동시에 받는 등 그 능력을 입증했다.
국가대표에서도 73경기에 나서 10골을 넣어 1988 유로 정상 등극에 일조했다. 이렇게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을 본 팬들은 그에게 '허리케인 프랑크'란 별명을 붙여주었다.
레이카르트는 '압박 축구' 실현의 핵심이자 주인공이었다. 그리고 명감독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역대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꼽힌다. 선수 은퇴 이후엔 감독으로도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획득, 반 바스텐과 굴리트도 이루지 못한 위업까지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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