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도 ‘롱런’이 중요 과제로 떠오르며 온라인게임처럼 라이브 서비스가 중요해졌다. 모바일의 경우 업데이트가 핵심으로 떠오른다. 유저들이 떠나지 않게 붙잡을 콘텐츠를 계속 추가하며 게임 수명을 늘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 부분에 도가 튼 게임빌의 ‘별이되어라!’가 업데이트를 발판 삼아 다시 한 번 매출 순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 1월 23일,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22위에 오른 '별이되어라!'
(사진출처: 구글 플레이 공식 홈페이지)

▲ 1월 23일,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22위에 오른 '별이되어라!'
(사진출처: 구글 플레이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게임도 ‘롱런’이 중요 과제로 떠오르며 온라인게임처럼 라이브 서비스가 중요해졌다. 모바일의 경우 업데이트가 핵심으로 떠오른다. 유저들이 떠나지 않게 붙잡을 콘텐츠를 계속 추가하며 게임 수명을 늘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 부분에 도가 튼 게임빌의 ‘별이되어라!’가 업데이트를 발판 삼아 다시 한 번 매출 순위 역주행에 성공했다.
게임빌은 지난 1월 19일, ‘별이되어라!’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속 핵심 요소인 ‘동료 캐릭터’ 강화에 대한 내용이었다. ‘별이되어라!’는 다양한 동료 캐릭터를 수집하고 이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을 이룬다. 그리고 동료 캐릭터는 여러 등급으로 나뉘는데 지난 19일에 동료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상위 등급이 추가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업데이트 효과는 바로 매출 순위에 영향을 미쳤다. 업데이트가 진행된 1월 19일에 ‘별이되어라!’의 구글 게임 부문 매출은 34위였다. 그러나 지난 1월 22일에는 26위까지 올랐으며 주말이 지난 이후인 1월 23일에는 22위까지 상승했다. 업데이트가 진행된 19일과 주말 후 첫 평일인 23일을 비교하면 12단계나 구글 매출 순위가 오른 것이다.
다시 말해 업데이트를 바탕으로 ‘별이되어라!’는 매출 순위를 상승시키며 ‘역주행’에 성공했다. 업데이트를 바탕으로 순위를 끌어올리는 게임빌의 전략이 초기에 결실을 이룬 셈이다. 이러한 흐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6년 4월에 추가된 ‘메인 캐릭터 각성’을 바탕으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1위와 2위까지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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