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3월 1일, 자사의 온라인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경쟁전 '4시즌'의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평점 자동 감소 시스템 변화다. '오버워치'의 경쟁전은 승패에 따라 1부터 5,000까지 점수가 나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등급'이 나눠진다. 높은 등급을 향한 유저들의 대결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3월 1일, 자사의 온라인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경쟁전 '4시즌'의 막을 올렸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평점 자동 감소 시스템 변화다. '오버워치'의 경쟁전은 승패에 따라 1부터 5,000까지 점수가 나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등급'이 나눠진다. 높은 등급을 향한 유저들의 대결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따라서 등급을 매기는 기준이 되는 '평점'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쇼로 작용한다. 이 부분에 큰 변화가 찾아오는 것이다. 우선 경쟁전 시즌4부터 평점 3,000점 이상의 플레이어는 1주일에 최소 7번, 즉, 하루에 한 번꼴로 '경쟁전'에서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 즉, 3,000점 이상의 플레이어의 경우 꾸준히 '경쟁전'을 하지 않으면 등급을 유지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는 '실력 평점의 정확성을 높이고, 다수의 높은 레벨 계정들을 유지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며, 또 상위 등급을 달성한 것을 더 의미 있게 느끼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즉, 초반에 평점을 올려놓고 더 이상 게임을 하지 않으며 등급을 유지하는 플레이를 막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이 외에도 평점이 500점 이하의 경우 '브론즈'라는 등급은 표시되지만 점수가 얼마인지는 다른 플레이어에게 표시되지 않는다. 블리자드는 '이를 통해 유저들이 게임을 쉽게 포기하는 현상이 없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경쟁전 시작과 함께 신규 기능 '게임 탐색기'가 추가되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원하는 전장, 모드, 영웅 관련 설정을 조정하고 직접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기존에 있던 '사용자 지정 게임 모드'의 확장판이라 할 수 있다.
아케이드에도 새로운 게임이 추가됐다. 지난 2월에 진행된 기간 한정 이벤트 '붉은 닭의 해'를 통해 공개됐던 '깃발 들고 후다닭'이 '깃발 뺏기'라는 이름으로 도입된 것이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네팔, 리장 타워, 일리오스, 그리고 오아시스 등 12개 전장에서 '깃발 뺏기'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바스티온', '아나', 'D.Va' 등 여러 영웅들의 능력이 조정됐으며, 일부 전장에 대한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오버워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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