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자사의 대표 IP ‘슈퍼 마리오’로 직접 만든 모바일게임 ‘슈퍼 마리오 런’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 특히 해외에 비해 출시가 늦었던 애플 앱스토어와 달리 구글 플레이에서는 글로벌과 동일한 일정에 한국에도 출시된다. 닌텐도는 오는 3월 23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슈퍼 마리오 런’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

▲ '슈퍼 마리오 런'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슈퍼 마리오 런'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닌텐도가 자사의 대표 IP ‘슈퍼 마리오’로 직접 만든 모바일게임 ‘슈퍼 마리오 런’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 특히 해외에 비해 출시가 늦었던 애플 앱스토어와 달리 구글 플레이에서는 글로벌과 동일한 일정에 한국에도 출시된다.
닌텐도는 오는 3월 23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슈퍼 마리오 런’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 특히 ‘슈퍼 마리오 런’ 구글 버전의 경우 현재 국내 구글 플레이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도 ‘3월 23일 출시 예정’이라는 문구가 있다. 여기에 한국닌텐도 역시 “3월 23일에 구글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라 밝혔다.
즉, 해외보다 2개월 정도 출시가 늦었던 애플 앱스토어와 달리 구글 플레이에는 글로벌과 동일한 날짜에 한국에서도 ‘슈퍼 마리오 런’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슈퍼 마리오 런’의 경우 작년 12월에 애플 앱스토어 출시 직후에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출시 당일 62개국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실제로 닌텐도는 지난 1월에 진행한 자사의 2016년 4분기(일본 회계연도 기준 3분기, 2016년 9월에서 12월까지) 실적발표를 통해 ‘슈퍼 마리오 런’이 출시 4일 만에 전세계 누적 다운로드 4,000만 회를 돌파한 바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는 해외에서도 인기가 시들한 편이며 한국에서도 애플 앱스토어 유료 게임 순위 100위 안에 없다. 따라서 새로운 시장이라 할 수 있는 구글 플레이에 진출하며 분위기를 전환시킬 기회를 잡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출시와 함께 애플 앱스토어를 뜨겁게 달궜던 ‘슈퍼 마리오 런’이 과연 구글 플레이에서도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지켜볼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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