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24일, 정기주주총회 최종 결의를 통해 사명을 ‘네오위즈’로 변경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네오위즈’의 대표성을 회복하고, 브랜드를 통합하기 위해 결정되었다. 아울러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 향후 ‘네오위즈’ 및 계열사를 통해 출시되는 게임을 포함한 모두 제품은 통일된 브랜드인 ‘네오위즈’로 시장에 선 보이게 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4일(금), 정기주주총회 최종 결의를 통해 사명을 ‘네오위즈’로 변경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네오위즈’의 대표성을 회복하고, 브랜드를 통합하기 위해 결정되었다. 아울러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 향후 ‘네오위즈’ 및 계열사를 통해 출시되는 게임을 포함한 모두 제품은 통일된 브랜드인 ‘네오위즈’로 시장에 선 보이게 된다.
‘네오위즈’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올해 핵심과제인 게임 개발사로의 체질개선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자체 IP강화 및 신규 매출원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네오위즈 이기원 대표는 “설립 10주년을 맞아 급변하는 게임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브랜드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명을 ‘네오위즈’로 변경하게 되었다”며, “’네오위즈’ 설립 초기의 개척 정신을 회복해 진정한 턴어라운드를 만들어 내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2007년 게임, 인터넷, 투자 분야에서 사업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꾀하기 위해 ‘네오위즈’에서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 등 4개 회사로 분할하며 출범한 회사로, 10년간 게임 사업을 담당해 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