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택은 4월 10일, 아시아 지역 서비스 국가 및 이용 현황을 공개했다. 그 결과 아시아 지역에서 앱 플레이어 '블루스택'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으로 나타났다. '블루스택'은 모바일게임 및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PC로 구동시키는 앱 플레이어로, 전세계 약 1억 9천만명이 사용하고 있다

▲ 블루스택 BI (사진제공: 블루스택)

▲ 블루스택 BI (사진제공: 블루스택)
블루스택은 4월 10일, 아시아 지역 서비스 국가 및 이용 현황을 공개했다. 그 결과 아시아 지역에서 앱 플레이어 '블루스택'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으로 나타났다.
'블루스택'은 모바일게임 및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PC로 구동시키는 앱 플레이어로, 전세계 약 1억 9천만명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게임 뿐 아니라 웹툰, O2O 등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블루스택'으로 즐기는 이용자가 약 250만 이상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뒤를 이어 베트남이 180만, 대만 170만, 인도네시아 130만 등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태국(110만), 필리핀(80만), 말레이시아(75만), 홍콩(50만), 싱가폴(25만) 순을 기록했다.
블루스택 한국지사 조현선 지사장은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개발된 블루스택은 전세계를 무대로 서비스되고 있다. 그 중 IT와 모바일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아시아 시장에서 블루스택 사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며, "특히 아시아 시장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한국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블루스택에 많은 성원과 피드백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블루스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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