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누적 가입자 수와 매출 부문에서 진기록을 세웠다. '리니지M'은 정식 출시 이후 12일 만인 7월 2일, 누적 가입자수 700만명을 기록했다. 일 평균 매출은 약 90억원으로, 지난 1일에는 일 매출 130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모바일 게임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 7월3일, 출시 13일차를 맞이한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7월3일, 출시 13일차를 맞이한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관련기사]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누적 가입자 수와 매출 부문에서 진기록을 세웠다.
'리니지M'은 정식 출시 이후 12일 만인 7월 2일, 누적 가입자수 700만명을 기록했다. 일 평균 매출은 약 90억원으로, 지난 1일에는 일 매출 130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모바일 게임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일간 이용자수(DAU)는 출시 당일인 6월 21일에 210만명을 기록했으며, 이후 평균 150만명 가량의 일간이용자수를 유지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김택헌 CPO는 “리니지M의 성과는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것” 이라며 “다른 게임이 흉내낼 수 없는 리니지만의 가치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니지M' 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누적 가입자 700만명 달성 기념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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