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음양사 for kakao'가 출시 3주 만에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지난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음양사’는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다운로드 1위를 석권하며 5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으며, 여세를 몰아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위에 각각 안착했다

▲ 출시 3주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음양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출시 3주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음양사' (사진: 게임메카 촬영)
카카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음양사 for kakao'가 출시 3주 만에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지난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음양사’는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다운로드 1위를 석권하며 5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으며, 여세를 몰아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위에 각각 안착했다.
카카오게임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9월 18일 까지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자신의 스마트폰에 ‘음양사’를 설치한 후, 기간 중 매일 최소 1회, 총 3일간 게임에 접속 하면 인기 웹툰 ‘OK툰’ 이모티콘을 얻을 수 있다.
카카오게임 측은 “출시 3주차를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입소문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이용자분들이 ‘음양사’를 찾아주고 계시다” 며 “오랜 시간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발 빠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기대에 보답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음양사’는 유화 스타일의 동양적 배경 아트와 캐릭터 그래픽, 특유의 감성적인 스토리 전개와 방대한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페이지(http://onmyoji.game.kaka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NDC26]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