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은 8월 3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이터널시티 3'에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제작 시스템, 분해 시스템, 필드 아이템 드랍 등이 개편됐다. 무기 슬롯별 제작 및 상위 회사 위주 장비 상자 제작 등도 구현됐으며, 지나치게 일부 무기에 치우쳐 있던 무기 제작의 불합리성도 개선했다

▲ '이터널시티 3'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몬스터넷)

▲ '이터널시티 3'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몬스터넷)
몬스터넷은 8월 3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이터널시티 3'에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장비 수급 및 편의성 개선을 위해 제작 시스템, 분해 시스템, 필드 아이템 드랍 등이 개편됐다. 무기 슬롯별 제작 및 상위 회사 위주 장비 상자 제작 등도 구현됐으며, 지나치게 일부 무기에 치우쳐 있던 무기 제작의 불합리성도 개선했다.
또한 장비 아이템 제작 소요시간이 기존 대비 최대 1/10로 단축됐으며, 장비 하나를 만들기 위해 여러 종류의 부품을 모아야 했던 복잡한 제작 방식도 개선했다. 더불어 필드 아이템 드랍률이 증가했다.
'이터널시티 3'는 몬스터넷의 자체 엔진 '불도저3'를 기반으로 한 MMORPG로, 좀비와 변이생명체들로 인해 초토화된 세계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 '서울자치지구'에 모여든 생존자들이 투쟁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숨겨진 음모와 진실을 찾기 위한 여정에 오른다. 권총, 샷건, 유탄발사기, 저격소총 등 총기 26종과 지형지물을 활용하는 전략적인 전투가 특징이다.
'이터널시티 3'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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