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뮤 오리진' 개발사와 공동으로 준비 중인 모바일 MMORPG 신작 '아크로드 어웨이크'를 2017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절대군주'가 되기 위한 경쟁을 그린 웹젠의 온라인게임 '아크로드'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 원작의 여러 종족 중 휴먼의 이야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했다

▲ '아크로드 어웨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아크로드 어웨이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자사의 모바일 MMORPG 신작 '아크로드 어웨이크'를 2017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절대군주'가 되기 위한 경쟁을 그린 웹젠의 온라인게임 '아크로드'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이다. 원작의 여러 종족 중 휴먼의 이야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했다. 웹젠과 '뮤 오리진'의 개발사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준비 중이다.
웹젠은 길드 간 경쟁과 길드장이 게임 내에서 강력한 권한을 갖는 '아크로드'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오픈필드 일부와 사낭터(던전)에서는 자유로운 PvP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아크로드 어웨이크'에는 온라인게임 '아크로드' 세계관에서 개념적으로만 등장했던 정령 '아콘'을 캐릭터 외형을 바꾸고 능력치를 올려주는 '변신 시스템'으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길드 및 이벤트 던전과 랭킹 경쟁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도 구현된다.
웹젠은 지난 달 '아크로드 어웨이크' 상표 출원을 마쳤으며, 9월 내로 '아크로드 어웨이크'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의 운영을 시작해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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