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7일, 저녁 6시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사이게임즈의 모바일 CCG '섀도우버스' 국내 공식 대회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결승전이 벌어진다. 지난 9월 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6강을 거쳐 '사일런트슬레이어' 오병민과 '쇼팽' 김동환이 결승에 올랐다

▲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오는 9월 27일, 저녁 6시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사이게임즈의 모바일 CCG '섀도우버스' 국내 공식 대회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결승전이 벌어진다.
지난 9월 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6강을 거쳐 '사일런트슬레이어' 오병민과 '쇼팽' 김동환이 결승에 올랐다. 오병민은 타 CCG에서 통해 마스터즈 4강까지 오른 경력이 있어 이번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혔다. 오병민은 2017년 초에 '섀도우버스'에 집중하기 시작했으며 그 결과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에 맞서는 김동환은 '섀도우버스' 팀 리그 우승자 출신으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결승전은 이번 결승전은 7전 4선승 정복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 상금은 2,500만 원이다. 또한 결승에 출전하는 두 선수는 12월에 열리는 '레이지 쇼다운 월드 그랜드 프릭스(RAGE Shadowverse World Grand Prix)' 본선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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