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회차를 맞은 ‘오색오감’은 2008년 네오위즈가 송년회를 반납하고 시작한 자원활동이다. 다섯 종류의 자원활동에서 다섯 가지 감동을 전한다는 의미를 가진 네오위즈의 대표 자원활동으로, 매년 네오위즈홀딩스를 포함해 전체 계열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 '오색오감'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 '오색오감'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홀딩스가 27일, 임직원 참여 자원활동 프로그램 ‘2017 오색오감’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14회차를 맞은 ‘오색오감’은 2008년 네오위즈가 송년회를 반납하고 시작한 자원활동이다. 다섯 종류의 자원활동에서 다섯 가지 감동을 전한다는 의미를 가진 네오위즈의 대표 자원활동으로, 매년 네오위즈홀딩스를 포함해 전체 계열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오색오감’은 지역사회와 우리의 이웃에게 마음을 나눠주자는 의미로 ‘마음이 하는 일’이라는 표어를 내걸었다. 네오위즈 임직원들은 다섯 가지 자원활동 중 원하는 활동을 신청해 참여하게 되며,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올해 활동은 외면당한 반려동물에게 보금자리를 조성해주고 산책도 시켜주는 ‘반려동물 희망 보금자리’, 식물, 나무들에게 이름표를 걸어주고, 겨울을 맞아 새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모이통과 물통을 걸어주는 ‘판교생태학습원과 환경 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아프리카 신생아들의 체온유지를 돕는 ‘신생아 모자뜨기’,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기부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아이들 가정에 방문해 선물을 전하는 ‘1일 산타’도 함께 진행된다.
‘2017 오색오감’ 활동을 준비한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은 “매년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오색오감’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갈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마음이 하는 일의 결과가 개인의 만족에서 끝나지 않고, 긍정적 변화와 감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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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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