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타크래프트 2' 무료화, '자유의 날개' 캠페인 플레이 가능 (사진출처: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는 공공재”라는 오랜 우스갯소리가 반쯤 현실화됐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4일(토), 자체 게임쇼 블리즈컨 2017을 맞아 ‘스타크래프트 2’ 무료화를 전격 선언했다.
오는 11월 14일부터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싱글 캠페인과 ‘공허의 유산’까지의 최신 유닛 및 밸런스 업데이트가 포함된 멀티플레이 레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협동전 모드의 ‘레이너', ‘케리건’, ‘아르타니스’ 사령관도 무료화돼 한결 진입 장벽을 낮췄다. 이외에 사령관도 레벨 5까지는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지속적인 플레이를 원할 경우 개별 구매하면 된다.

▲ 본편의 주역 삼인방이 무료 협동전 사령관으로 풀렸다 (사진출처: 블리자드)
또한 10월 31일 기준으로 이미 ‘자유의 날개’를 보유한 유저는 금번 무료화 보상 차원에서 11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한 달간 ‘군단의 심장’을 획득 가능하다. 이외에도 10월 31일 이전에 ‘스타크래프트 2’ 삼부작 중 하나라도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특별한 ‘에이돌론’ 유령 스킨과 초상화 3개가 선물로 주어진다.
이외에도 협동전 최초의 2인 1조 사령관 ‘미라 한’과 ‘맷 호너’가 공개됐다. 전직 유령 요원이자 용병대장인 ‘미라 한’과 레이너 특공대 참모 ‘맷 호너’는 부부지간이기 때문. 이들은 유닛을 강력한 용병으로 탈바꿈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비행정을 내보내 공격하는 신규 유닛 ‘우주 공항’을 운용할 수 있다.
▲ 최초의 2인 1조 협동전 사령관 '미라 한'과 '맷 호너' 트레일러 (영상출처: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2’ 무료화 및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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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중 세 번째 타이틀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후의 시나리오를 다룬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심장'은 제라툴과 프로토스의 이야기에 초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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