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전투도 가능, '워쉽 모바일' 11월 21일 테스트 진행

사이펀은 11월 21일,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자사의 모바일 대전 게임 '워쉽 모바일'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12월 출시를 예고한 '워쉽 모바일'은 해상전을 소재로 한 실시간 7 대 7 대전 게임이다. 총 개발 기간은 4년이며, 사실적인 전투를 구현하기 위해 등장하는 모든 함선을 실제 역사 기록을 토대로 제작했다

▲ '워쉽 모바일'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사이펀)

사이펀은 11월 21일, 원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자사의 모바일 대전 게임 '워쉽 모바일'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12월 출시를 예고한 '워쉽 모바일'은 해상전을 소재로 한 실시간 7 대 7 대전 게임이다. 총 개발 기간은 4년이며, 사실적인 전투를 구현하기 위해 등장하는 모든 함선을 실제 역사 기록을 토대로 제작했다. 여기에 잠수함 모드를 도입해 바다 위는 수중 전투까지 즐길 수 있다.

사이펀 정민수 본부장은 "공식 카페를 통해 '워쉽 모바일'의 각종 소식과 풍성한 이벤트 등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유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유저 친화적 서비스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이펀은 안드로이드와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워쉽 모바일' 사전예약(바로가기)을 진행 중이다.


▲ '워쉽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사이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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