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스타에 PC와 모바일을 합쳐 시연 기기 588대를 동원한 넥슨이 첫 날에만 15,400명을 불러들였다. '피파 온라인 4'를 비롯한 주력 신작 6종으로 게이머들을 불러들인 것이다. 넥슨은 지스타가 개막한 11월 16일, 자사 부스에 15,400명 이상의 유저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 넥슨 지스타 2017 부스 현장 (사진제공: 게임메카 촬영)

▲ 넥슨 지스타 2017 부스 현장 (사진제공: 게임메카 촬영)
올해 지스타에 PC와 모바일을 합쳐 시연 기기 588대를 동원한 넥슨이 첫 날에만 15,400명을 불러들였다. '피파 온라인 4'를 비롯한 주력 신작 6종으로 게이머들을 불러들인 것이다.
넥슨은 지스타가 개막한 11월 16일, 자사 부스에 15,400명 이상의 유저가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히 100부스 규모에 달하는 '파파 온라인 4' 시연존에는 유저 3,400명이 몰렸고, 유일한 모바일 시연작 '오버히트'에는 7,600명이 참여했다.
이는 지난 7일에 열린 넥슨 지스타 프리뷰 간담회에서 이정헌 부사장이 이야기한 인원보다 조금 더 많은 수치다. 당시 이정헌 부사장은 "최대 588명이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PC를 15분, 모바일을 10분으로 잡으면 하루에 14,000명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넥슨이 이번 지스타에서 시연과 함께 집중한 부분은 시연작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소개하는 '인풀루언서 부스'다. 지스타 첫 날 방송 누적 시청자 수는 22,627명에 달했다.
올해 지스타에 300부스 규모로 참여한 넥슨은 '피파 온라인 4', '니드포스피드 엣지', '타이탄폴 온라인', '천애명월도', '배틀라이트', '오버히트' 등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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