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은 신작 MMORPG ‘에어’의 스파이럴캣츠 코스프레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코스프레에서는 타샤가 암살 전문가 어쌔신을, 도레미가 치유의 힘을 지닌 미스틱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의 클래스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스파이럴캣츠의 ‘에어’ 클래스 코스프레는 지난 부산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7'에서도 처음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스파이럴캣츠의 '에어' 코스프레 화보 (사진제공: 블루홀)


▲ 타샤와 도레미의 '에어' 코스프레 (사진제공: 블루홀)

▲ 스파이럴캣츠의 '에어' 코스프레 화보 (사진제공: 블루홀)
블루홀은 신작 MMORPG ‘에어(A:IR – Ascent: infinite Realm)’의 스파이럴캣츠 코스프레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코스프레에서는 타샤가 암살 전문가 어쌔신을, 도레미가 치유의 힘을 지닌 미스틱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의 클래스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스파이럴캣츠의 ‘에어’ 클래스 코스프레는 지난 부산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7'에서도 처음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타샤가 연기한 암살 전문가 어쌔신은 빠르게 눈앞에서 사라졌다 순식간에 나타나 적에게 치명상을 입히는 클래스로 두 개의 단검으로 적의 배후를 급습한다. 근거리에서 빠르게 적의 약점을 공격하는 암살전술과 적과 거리를 벌려 안전한 위치에서 그림자 암기를 투척하는 음영전술 등이 있다.
도레미가 연기한 치유의 힘을 지닌 미스틱은 만물과 소통하는 신비로운 교감의 소유자로 자연의 힘을 빌려 전선의 뒤편에서 아군을 치유하고 적을 응징하는 클래스다. 완드와 토템을 무기로 사용하며 빛 에너지를 빌어 공격 마법을 구사하는 광명 전술과 자연의 생명 에너지로 아군을 지원하는 신록 전술을 펼쳐 효율적인 전투에 기여한다.
MMORPG ‘에어’는 부서진 행성과 부유도로 이루어진 세상을 배경으로 진화된 기계문명과 마법이 공존하는 스팀펑크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며, 다양한 비행선과 탈 것을 이용한 RvR, 공중 전투 등을 특징으로 하는 게임이다.
‘에어’는 지난 11월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첫 테스트 참가자 모집 중에 있으며, 12월 13일부터 첫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타샤와 도레미의 '에어' 코스프레 (사진제공: 블루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