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최강자’는 웹젠 대표 PC MMORPG ‘뮤 온라인’ 게임요소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배경 및 캐릭터, ‘뮤’시리즈의 상징인 날개 장비 등을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자유로운 PvP와 공성전, 악마의 광장, 블러드 캐슬 등 중국 게이머가 선호하는 사냥 콘텐츠도 재현됐다

▲ '기적(MU): 최강자'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기적(MU): 최강자'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과 룽투게임즈는 7일 모바일게임 ‘기적(MU): 최강자’ 중국 현지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적(MU): 최강자’는 웹젠 대표 PC MMORPG ‘뮤 온라인’ 게임요소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배경 및 캐릭터, ‘뮤’시리즈의 상징인 날개 장비 등을 모바일게임 환경에 맞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자유로운 PvP와 공성전, 악마의 광장, 블러드 캐슬 등 중국 게이머가 선호하는 사냥 콘텐츠도 재현됐다.
중국 현지 서비스를 담당한 룽투게임즈는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간담회에서 “날개, 배경, 인스턴스 던전 등 원작 ‘뮤 온라인’의 특징들을 유행에 맞게 발전된 콘텐츠로 구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특히 길드컨텐츠 등 협동, 경쟁 콘텐츠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 했으니 많은 분들이 게임에 접속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개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유저를 대상으로 시작된다. iOS 버전 출시 일정은 추후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 게임 정보 및 일정 등은 ‘기적(MU): 최강자’ 중국서비스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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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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