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블’ 시리즈는 피터 몰리뉴와 라이온헤드스튜디오 간판 RPG로, 높은 자유도를 담아내 게이머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다만, 2016년 ‘페이블 레전드’의 갑작스러운 개발 중단과 전담 개발사 라이온헤드스튜디오의 폐쇄 이후로 소식이 끊기고 말았다. 그런데, 최근 시리즈를 이어갈 후속작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 '페이블 3' 메인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 개발 중단된 '페이블 레전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 '페이블 3' 메인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페이블’ 시리즈는 피터 몰리뉴와 라이온헤드스튜디오 간판 RPG로, 높은 자유도를 담아내 게이머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다만, 2016년 ‘페이블 레전드’의 갑작스러운 개발 중단과 전담 개발사 라이온헤드스튜디오 폐쇄 이후로 소식이 끊기고 말았다. 그런데, 최근 시리즈를 이어갈 후속작이 개발되고 있다는 소문이 나오기 시작했다.
해외 매체 유로게이머는 17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페이블’ 신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Xbox 간판 레이싱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개발사 플레이그라운드게임즈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플레이그라운드의 ‘페이블’ 신작은 방대한 오픈월드를 무대로 한 액션 RPG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많은 투자를 받고 개발자 200명 가량이 전담하여 작업 중에 있다. 다만, 아직 개발 초기 단계라, 게이머들이 실제로 보기까지는 오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 개발 중단된 '페이블 레전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웹사이트)
‘페이블’ 시리즈는 마이크로소프트 산하 라이온헤드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간판 RPG 타이틀로, 기존 게임과는 다르게 자유로운 선악구도 선택이 가능하여 게이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다만, 2016년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돌연 최신작 ‘페이블 레전드’ 개발 중단을 선언하고, 라이온헤드스튜디오까지 폐쇄하며 시리즈 명맥이 끊긴 것이다.
이번 소식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문이나 추측에는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