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게임장에서 느끼던 북 치는 재미가 닌텐도 스위치에서 재현된다. 반다이남코 대표 리듬게임 ‘태고의 달인’이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된다. 닌텐도는 9일, 향후 출시될 신작 게임을 소개하는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리듬게임 ‘태고의 달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공개했다




▲ '태고의 달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생중계 갈무리)
▲ '태고의 달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 닌텐도 다이렉트 영상 (영상출처: 닌텐도 공식 유튜브)
아케이드 게임장에서 느끼던 북 치는 재미가 닌텐도 스위치에서 재현된다. 반다이남코 대표 리듬게임 ‘태고의 달인’이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된다.
닌텐도는 9일, 향후 출시될 신작 게임을 소개하는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리듬게임 ‘태고의 달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공개했다.
게임은 ‘태고의 달인’처럼 직접 북을 치는 형태다. 특이한 점은 조작에 있다. ‘태고의 달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양손에 조이콘을 쥐고, 실제 북을 치는 것처럼 휘두르는 것으로 게임을 플레이한다. 조이콘에 탑재된 자이로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HD진동으로 북을 칠 때의 손 맛까지 재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조이콘이 2쌍 있으면 1대의 닌텐도 스위치로 2명이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리듬게임 외에도 다양한 파티게임이 탑재되어, 많은 사람들이 즐기기에 어울린다.
수록되는 곡에서도 닌텐도 스위치 특징이 묻어 나온다. 기본적으로 ‘나츠마츠리’나 ‘천국과 지옥’ 등 기존 ‘태고의 달인’ 시리즈에서 많은 팬들이 좋아했던 곡이 담긴다. 여기에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에서 들을 수 있던 ‘점프 업, 슈퍼 스타!’나 ‘스플래툰 2’ 배경음악을 섞인 메들리 등, 닌텐도 대표 타이틀 음악을 ‘태고의 달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태고의 달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2018년 여름 발매될 예정이다.




▲ '태고의 달인 닌텐도 스위치 버~전' 스크린샷 (사진출처: 생중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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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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