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처절함을 1인칭 시점에서 보여주는 '디스 워 오브 마인(This War of Mine)'이 스팀을 통해 기간 한정 무료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는 4월 말 출시 예정인 11비트 스튜디오의 차기작인 '프로스트펑크'를 앞두고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서비스 마케팅 일환으로 보인다. '디스 워 오브 마인'은 폴란드 인디 게임 제작사 11비트 스튜디오가 2014년 출시한 생존게임이다

▲ 4월 8일(미국시간)까지 무료로 풀리는 '디스 워 오브 마인'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 4월 8일(미국시간)까지 무료로 풀리는 '디스 워 오브 마인'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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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처절함을 1인칭 시점에서 보여주는 '디스 워 오브 마인(This War of Mine)'이 스팀을 통해 기간 한정 무료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는 4월 말 출시 예정인 11비트 스튜디오의 차기작인 '프로스트펑크'를 앞두고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서비스 마케팅 일환으로 보인다.
'디스 워 오브 마인'은 폴란드 인디 게임 제작사 11비트 스튜디오가 2014년 출시한 생존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전쟁터에서 살아남은 민간인 생존자가 되어, 전쟁이 끝날 때까지 삶을 유지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허기를 달랠 식량과 몸을 지킬 무기 등 다양한 생존 물품을 찾고, 다른 생존자나 군인, 상인, 강도 등과 조우하고, 때로는 위험 지역을 뒤져 가며 생존을 위한 투쟁을 벌인다. 그 과정에서 도덕성을 저버리고 실리를 선택할 지, 인간성을 지킬 지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가 주어진다.
한편, 11비트 스튜디오는 ‘디스 워 오브 마인’의 도덕과 실리를 두고 벌이는 처절한 고민이라는 특징을 계승한 새로운 생존 게임 '프로스트펑크'를 4월 24일 스팀을 통해 출시한다. '프로스트펑크'는 온통 눈으로 뒤덮인 세기말을 바탕으로 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인류를 관리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 과정 중에서 생산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어린이들을 노동 현장으로 밀어넣거나, 식량을 아끼기 위해 밥에 톱밥을 섞는 행위도 감수해야 한다.
'디스 워 오브 마인'은 4월 8일(미국 시간 기준)까지 스팀에서 무료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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