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베데스다에 의해 리부트를 맞이한 ‘둠’이 스크린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유니버설 픽처스가 새로운 ‘둠’ 영화를 준비하고 있는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덴마크 여배우 니나 버그만은 18일, SNS를 통해 자신이 새로운 ‘둠’ 영화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 '둠 리부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 '둠'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는 글 (사진출처: 니나 버그만 트위터)

▲ '둠 리부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2016년 베데스다에 의해 리부트를 맞이한 ‘둠’이 스크린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유니버설 픽처스가 새로운 ‘둠’ 영화를 준비하고 있는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덴마크 여배우 니나 버그만은 18일, SNS를 통해 자신이 새로운 ‘둠’ 영화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화는 이전 작과 마찬가지로 유니버설 픽처스가 제작한다. 니나 버그만은 “방금 모든 서류 작업에 서명했다”며, “다시 불가리아로 돌아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겠다”고 전했다.

▲ '둠'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는 글 (사진출처: 니나 버그만 트위터)
니나 버그만은 실제 영화가 어떤 내용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아주 멋진 감독이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둠’ 영화처럼 각본이 나쁜 것이 아니냐는 팬의 질문에는 “더욱 나은 각본”이라고 강조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둠’ 시리즈는 1993년 이드소프트웨어가 만든 FPS로, 지옥의 악마들을 상대하는 화끈한 슈팅을 내세웠다. 하지만 2004년 ‘둠 3’가 인기 요소인 화끈한 슈팅보다는 호러에 가까운 변화를 보이며 혹평을 받았다. 또한, 2005년 개봉한 영화도 호러물에 가까운 전개를 보이며 아쉬움을 샀다. 이에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는 10점 만점 중 3.9점을 받는 등 혹평이 이어졌다.
하지만 2016년에는 베데스다가 원초적인 ‘쏘는 재미’에 집중한 리부트작을 내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여기에 새로운 ‘둠’ 영화까지 보다 나은 모습으로 준비되면서, 스크린에서도 ‘괴작’이라는 평가를 뒤집을 준비를 하고 있다. 리부트된 ‘둠’ 시리즈가 게임은 물론 영화에서도 본연의 재미를 선사할 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