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인디 클리닉’은 유니티 코리아 테크팀 담당자들이 개발자들과 직접 만나 개발 과정 중 겪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조언과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유니티 클리닉’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다. 유니티 클리닉은 지난해 판교, 부산 등지에서 개최돼 많은 인디 개발자들이 현장을 찾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유니티 인디 클리닉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니티)

▲ 유니티 인디 클리닉 현장 (사진제공: 유니티)

▲ 유니티 인디 클리닉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니티)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9일, 콘텐츠 개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인디 개발사를 돕는 ‘유니티 인디 클리닉’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유니티 인디 클리닉’은 유니티 코리아 테크팀 담당자들이 개발자들과 직접 만나 개발 과정 중 겪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조언과 해결 방법을 알려주는 ‘유니티 클리닉’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된다. 유니티 클리닉은 지난해 판교, 부산 등지에서 개최돼 많은 인디 개발자들이 현장을 찾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유니티는 매 월 두 팀을 선정해 유니티 코리아 본사에서 1 대 1로 클리닉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유니티의 테크팀 담당자가 직접 참가해 기술적 어려움에 대한 명확한 해법을 전달한다.
유니티는 이 프로그램을 신설하며 시범 사례로 지난 4월 초 출시된 ‘너도 찾아봐! 바다 동물’을 개발한 인디 부부 개발사 ‘치치코코’를 초청해 첫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치치코코는 평소 유니티 사용 및 게임 개발 중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유니티 전문가의 노하우를 얻기 위해 이번 상담에 참여했다.
클리닉에 참여한 김선미 치치코코 대표는 "신규 프로젝트 개발 시 최적화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클리닉을 통해 유용한 유니티 에셋 활용 팁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유니티 엔진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이제 아티스트도 손쉽게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최고의 도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유니티 엔진을 활용해 좋은 게임을 개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프로그램 참가는 신청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된 팀에 한해 개별 공지될 예정이다.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는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자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새로운 클리닉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개발자 분들과 소통하면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유니티 인디 클리닉 현장 (사진제공: 유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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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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