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시작으로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등에서 인상적인 스파이더맨 연기를 펼친 톰 홀랜드 주연 '언차티드' 영화가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다. '언차티드' 공식 영화는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와 '리얼 스틸' 등을 제작한 숀 레비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톰 홀랜드가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 역할을 맡는다

▲ '언차티드' 영화에서 어린 네이선 역할을 맡는 톰 홀랜드 (사진출처: 소니픽쳐스 스파이더맨 홈커밍 공식 페이지)

▲ '언차티드' 영화에서 어린 네이선 역할을 맡는 톰 홀랜드 (사진출처: 소니픽쳐스 스파이더맨 홈커밍 공식 페이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시작으로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등에서 인상적인 스파이더맨 연기를 펼친 톰 홀랜드 주연 영화 '언차티드'가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다.
'언차티드' 공식 영화는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와 '리얼 스틸' 등을 제작한 숀 레비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톰 홀랜드가 주인공 네이선 드레이크 역할을 맡는다. 원작 게임의 프리퀄 시점을 다루기 때문에, 동안 배우인 톰 홀랜드의 젊은 네이선 연기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숀 레비 감독은 최근 미국의 미디어 전문 매체 더 플레이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영화가 곧 크랭크 인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전했다. 인터뷰에서 그는 "언차티드 영화는 스타트 라인에 근접해 있다"라며 "좋은 각본과 톰 홀랜드가 함께 하며, 스케쥴 조정과 추가 캐스팅만이 남은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언차티드' 영화에 대해 "엄청난 타이틀", "날 굉장히 흥분시킨 영화"라고 표현하는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언차티드' 영화는 2009년 제작이 발표된 후 팬들의 기대를 샀으나, 계속되는 감독과 각본 교체로 오랫동안 빛을 보지 못했다. 그러던 중 2016년 숀 레비를 감독으로, 올해 5월 톰 홀랜드를 주연으로 확정지으며 발표 9년 만에서야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다.
오랫동안 표류하던 소니의 대표 어드벤처 '언차티드' 영화가 이번에야말로 무사히 제작에 돌입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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