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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저승사자가 온다, 바람의나라 '차사' 등장


▲ '바람의나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에 신규 직업 ‘차사’를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차사’는 커다란 ‘명도’를 휘두르는 캐릭터이며 광범위한 근접 공격과 ‘영기’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을 구사한다. 여기에 ‘명도’를 통해 흡수한 ‘영혼’으로 ‘회복’과 ‘부활’이 가능해 생존에 유리하다.

보유한 스킬은 ‘명도’를 활용한 ‘명도술’과 ‘영기’를 소모하는 공격마법 ‘징벌’, ‘영기’를 활용해 신체를 강화하는 ‘영술’ 등이다. 또 저승차사 본래 힘을 현세에 발현하는 궁극기술 ‘강림’은 모든 상태 이상을 해제하고 면역 상태가 된다.

넥슨은 ‘흉수계’, ‘우안의 숲’, ‘흑월탑’ 등 주요 사냥터 난이도를 조정하고 경험치 획득 효율과 획득 가능 장비 범위를 개편했다. 또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700레벨’을 초과하는 캐릭터는 레벨에 따라 ‘공격’과 ‘방어’에 적용되는 능력치를 차등 적용하는 능력치 개편을 진행한 바 있다.

이어서 29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차사]초상비령서(3시간)’, ‘[차사]18K요강’ 등 아이템을 지급하고 접속 주간에 따라 ‘차사’ 직업의 ‘장비’와 ‘치장’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 1~6차 승급을 달성할 때마다 ‘재생축복물약(5개)’ 등 선물과 대량의 경험치 획득이 가능한 ‘십억경백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차사’ 캐릭터 생성 이후 진입로에 있는 ‘홍진호NPC’에게 말을 걸면 승급 차수에 맞는 ‘콩림차사의갓’, ‘콩림차사명도’ 등 아이템을 증정한다. 선물 받은 장비는 ‘6차 승급’ 이후 기간 제한이 없는 장비로 변경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17일부터 9월 5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매일 ‘[출석]18K돋보기(3개)’를 지급하고 누적 출석 19일 차에는 전설 무기 ‘귀문진홍시리즈’를 얻을 수 있는 상자를 증정한다.

'바람의나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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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넥슨
게임소개
'바람의나라'는 1996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극한 게임이다. 만화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바람의나라'는 수만 가지의 커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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