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는 MMORPG ‘아키에이지’ 9월 업데이트를 통해 서버 구분 없이 세력 간 대결이 진행되는 대규모 통합 전장을 선보인다. 통합 전장은 최대 100 대 100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유저들은 자신의 세력으로 참전할 수 있고 다른 서버의 동일한 세력과 힘을 합쳐 상대에 대항할 수 있다. 지난달 업데이트를 통해 호응이 높았던 무법자를 비롯해 게임 내 국가 세력도 참전이 가능하다

▲ '아키에이지'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 '아키에이지'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MMORPG ‘아키에이지’ 9월 업데이트를 통해 서버 구분 없이 세력 간 대결이 진행되는 대규모 통합 전장을 선보인다.
통합 전장은 최대 100 대 100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유저들은 자신의 세력으로 참전할 수 있고 다른 서버의 동일한 세력과 힘을 합쳐 상대에 대항할 수 있다. 지난달 업데이트를 통해 호응이 높았던 무법자를 비롯해 게임 내 국가 세력도 참전이 가능하다.
아울러 게임 진행에 필수 요소인 노동력 공급을 개편한다. 노동력은 게임에 참여하는 유저들이 고른 성장을 뒷받침하도록 개편되고, 장비의 능력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초승돌도 직접 시간과 소량의 재화를 소비하여 작지만 꾸준한 성장을 할 것인지, 대량의 재화를 소비하여 큰 폭으로 빠른 성장을 할 것인지 선택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한다. 이 밖에도 초승돌과 영웅시스템도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해 변화를 주기로 했다.
‘아키에이지’ 9월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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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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