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M은 자사의 VR 플랫폼 ‘몬스터VR’을 통해 영국 아파치 솔루션의 VR 게임 '바르도(Bardo)'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바르도'는 VR 양궁 게임으로, 신전을 파괴하기 위해 빠르게 다가오는 영혼들을 마법의 활을 쏘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확한 조준과 발사라는 양궁 특유의 재미와 액션 게임의 박진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 몬스터VR 몬스터큐브에서 서비스되는 '바르도' 스크린샷 (사진제공: GPM)

▲ 몬스터VR 몬스터큐브에서 서비스되는 '바르도' 스크린샷 (사진제공: GPM)
GPM은 자사의 VR 플랫폼 ‘몬스터VR’을 통해 영국 아파치 솔루션의 VR 게임 '바르도(Bardo)'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바르도'는 VR 양궁 게임으로, 신전을 파괴하기 위해 빠르게 다가오는 영혼들을 마법의 활을 쏘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확한 조준과 발사라는 양궁 특유의 재미와 액션 게임의 박진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동양과 서양을 조합한 색다른 분위기와 긴장감 넘치는 배경 음악을 게임 내에서 느낄 수 있다.
'바르도'는 현재 GPM이 운영 중인 인천 송도, 서울 코엑스 및 롯데백화점 스타시티점 '몬스터 VR' 내 몬스터큐브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몬스터큐브는 룸스케일 VR 플랫폼이다. 안정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및 관리를 기반으로 게임, 영상, 웹툰 등 다양한 VR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GPM 박성준 대표는 “뛰어난 VR 기술력을 지닌 영국의 ‘아파치 솔루션’의 게임을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것이다”라며 “이외에도 GPM은 해외 콘텐츠의 한글화 작업 등 로컬라이징 지원을 통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고품질의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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