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엠은 지난 4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캡슐몬 파이트'를 137개국에 사전 출시했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을 만든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게임이다. 자동사냥 중심의 RPG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대결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 '캡슐몬 파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올엠)

▲ '캡슐몬 파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올엠)
올엠은 지난 4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캡슐몬 파이트'를 137개국에 사전 출시했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을 만든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게임이다. 자동사냥 중심의 RPG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대결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캐릭터와 몬스터, 발동 스킬을 조합해 다양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인공지능 모드, 퍼즐 모드 등 PvP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를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낮췄다.
올엠은 7월 한국을 대상으로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한 유저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와 밸런스, UI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 '캡슐몬 파이트' 소개 영상 (영상제공: 올엠)
이번 사전 출시는 137개 국가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에 반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정식 출시 시점은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사전 출시 후, 정식 버전 서비스가 시작되어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올엠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캡슐몬 파이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