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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웅 총촐동, 넥슨 '마블 배틀라인' 글로벌 서비스 시작


▲ '마블 배틀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5일, 마블 IP 기반 모바일 카드 게임 '마블 배틀라인'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마블 배틀라인'은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전 세계(중국 제외) 동시 출격하며,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라틴) 등 총 9개 언어를 지원한다. 

또한, 정식 출시 버전을 통해 '캡틴 마블'과 '토르', '스타로드', '와스프', '베놈', '타노스' 카드를 새로 선보인다.

'마블 배틀라인'은 마블 영웅과 빌런으로 구성된 카드 수백 여종을  수집하고 나만의 덱을 구성하는 재미를 앞세운 카드 게임이다. 사전 체험 버전은 구글플레이 스토어 평점 4.6점을 받았다. 

또한, 지난 8월 3일 코믹콘 2018 서울에서 국내 유저들에게 시연 버전을 최초 공개하고, 10월 13일에는 유저 대상 오프라인 PvP 대회 '선발대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유저들과 마리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넥슨은 11월 7일까지 10레벨을 달성할 때마다(30레벨까지) 캐릭터 카드를 제공하며, 특정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골드와 경험치를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스테이지를 완료한 유저에게 '호박 폭탄 배달 카드' 및 '그린 고블린 카드'를 지급한다.

'마블 배틀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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