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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게 개구리 유전자를? '뮤턴트 이어 제로' 전투장면 화제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펀컴)
▲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펀컴)

'엑스컴' 시리즈의 독특한 전투시스템과 개성 넘치는 돌연변이들의 만남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이하 뮤턴트 이어 제로)' 전투방식을 설명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펀컴은 지난 1일(현지시간), 자사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뮤턴트 이어 제로' 개발과 전투시스템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동안 '엑스컴'과 유사하다는 평가 외에는 정확히 묘사된 바가 없었던 게임 속 전투 방식에 대한 정보를 공개한 것이다.

영상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전투와 잠입, 능력 개발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전투는 턴제가 아닌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적의 시야와 인식 범위를 이용해 적절한 타이밍에 기습을 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게임 중에 얻는 각종 무기나 자원은 그 자리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다양한 뮤턴트 능력을 조합해 새로운 능력을 얻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테면 개구리의 위장능력을 입힌다거나, 개 특유의 냄새를 이용한 감지 능력을 부여할 수도 있다.

'뮤턴트 이어 제로'는 오는 12월 4일에 PC, Xbox One, PS4로 즐길 수 있으며 현재 사전 주문을 받고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 전투 소개 영상 (영상출처: 펀컴 공식 유튜브)







'뮤턴트 이어 제로' 공식 스크린샷 (사진제공: 펀컴)
▲ '뮤턴트 이어 제로' 공식 스크린샷 (사진제공: 펀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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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비디오 | PS4 , Xbox One
장르
시뮬레이션
제작사
더비어디드레이디스
게임소개
‘뮤턴트 이어 제로: 로드 투 에덴’은 절망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를 다룬 동명 TRPG를 기반으로 한 턴제 전략시뮬레이션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뮤턴트’ 분대를 이끌고, 소문만 무성한 안식처 ‘에덴’을 향...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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