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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에 영지전 열린다, 23일부터 사전예약

뮤 오리진 2
▲ 뮤 오리진2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3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영지전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지급한다.

12월에 진행되는 ‘뮤 오리진2’의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어비스 서버’에서 즐길 수 있는 길드 이벤트와 여러 신규 콘텐츠가 등장한다.

핵심 콘텐츠는 길드 단위로 이뤄지는 ‘영지전’과 ‘바벨탑’이다. 두 진영으로 나뉘어 적대 진영의 깃발을 쟁탈하고, 최고 등급의 영지를 점령해야 하는 ‘영지전’과 길드원이 힘을 모아 탑의 각층을 소탕하면 보상이 주어지는 ‘바벨탑’ 등 경쟁과 협력의 재미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여러 호칭을 활성화해 호칭의 능력치를 누적할 수 있는 시스템과 착용하고 있는 코스튬을 강화할 수 있는 코스튬 강화 시스템 등 게임의 편의성을 높이는 업데이트도 적용될 예정이다.

웹젠은 '뮤 오리진2'의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과 함께 다양한 보상도 준비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게이머는 게임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업데이트 준비' 패키지와 업데이트 이후 쓸 수 있는 '영지전 업데이트'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해당 패키지에는 각각 '축복의 보석'과 '로랜시아의 영웅 호칭'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들이 들어있다.

웹젠은 오는 12월, '뮤 오리진2'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한 후에도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마련해 회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웹젠 ‘뮤 오리진2’의 '영지전’ 업데이트 사전예약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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