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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석궁 사용하는 신규 캐릭터 ‘아처’ 사전 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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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아처 사전예약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검은사막' 아처 사전예약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이 3일, 오프라인 축제 ‘검은사막 FESTA’를 통해 신규 캐릭터 ‘아처’를 첫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처’는 석궁과 태궁을 활용해 원거리에서 적을 공격하는, ‘검은사막’ 17번째 캐릭터이자, 새로운 직업이다. 오는 12월 12일 업데이트 예정이며, 12월 5일에는 캐릭터 사전 생성이 시작된다. 아울러 오는 12월 11일까지는 사전 예약이 진행되어, 신청한 모든 모험가에게는 ‘극 푸른 밤의 태궁’, ‘카마실브의 축복’,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 게임머니 200골드가 증정되고, ‘캐릭터 슬롯 확장권’을 1마일리지에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아처’는 지난 1일 개최된 ‘검은사막 FESTA’에서 업데이트 발표를 통해 처음으로 실체가 공개되었다. 발표를 맡은 펄어비스 김재희 PD는 “‘아처’는 기존 캐릭터와는 다르게 1레벨부터 주무기인 석궁과 각성 무기 태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고, 56레벨이 되면 각성 무기 스킬을 개방할 수 있어 모험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신규 캐릭터 ‘아처’는 12월 12일에 전세계 동시 업데이트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검은사막’은 지난 12월 1일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축제 ‘검은사막 FESTA’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게임 이용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아나운서 조우종이 MC를 맡고 인기 셰프 오세득과 카카오게임TV 진행자 서한결, 정나은이 출연한 쿠킹쇼와 이용자와 함께 문제를 푸는 퀴즈쇼가 펼쳐졌다. 여기에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겨울 업데이트 발표도 이어졌다.

업데이트 발표에서는 신규 캐릭터 ‘아처’와 함께 신규 영지 ‘오딜리타’, 신규 모드 ‘그림자 전장’이 소개됐다. 그림자 전장은 50명이 생존 경쟁을 펼치는 새로운 콘텐츠로, 현재 테스트 서버인 검은사막 연구소에서 사전 체험도 가능하다.

MMORPG ‘검은사막’의 신규 캐릭터 ‘아처’의 사전 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은사막 FESTA' 현장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검은사막 FESTA' 현장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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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게임메카에서 모바일게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게임만 하는 동생에게 잔소리하던 제가 정신 차려보니 게임기자가 돼 있습니다. 한없이 유쾌한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담백하고 깊이 있는 기사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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