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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폴아웃 개발사 옵시디언의 SF 신작 ‘아우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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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월드
▲ '아우터 월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원조 ‘폴아웃’ 개발사이자 ‘폴아웃 뉴베가스’라는 걸출한 게임을 만든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또 다른 SF 세계관을 그린다. 새로 공개된 신작 ‘아우터 월드’가 그 주인공이다.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는 6일(현지기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더 게임 어워드 2018’ 현장에서 신작 ‘아우터 월드’를 공개했다. 게임은 ‘폴아웃’ 시리즈처럼 약간은 우스꽝스러운 분위기의 SF 싱글 RPG다. 특히 동면 기술이나 첨단 로봇, 우주선과 빔 병기 등이 등장하면서도 7, 80년대 스타일의 간판이나 건물들이 늘어선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 '아우터 월드' 공개 장면 (영상출처: 더 게임 어워드 공식 유튜브)

게임 배경은 지구에서 가장 먼 식민지 ‘할사이온’이다. 플레이어는 동면에서 깨어난 인물로, 식민지를 위협하는 음모를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 활동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권력을 두고 경쟁하는 여러 세력과 얽히게 된다.

싱글 플레이어 RPG답게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플레이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다. 특히 게임이 플레이어의 행동을 추적해 부족한 점을 찾고, 그에 따른 특성을 부여한다. 만약 플레이어가 위험한 생물 ‘랩티돈’ 공격을 계속 받는다면 ‘랩티돈 공포증’이 생긴다. 이 특성으로 인해 적대적인 생물과 싸울 때 불이익을 얻지만, 이에 상응하는 긍정적인 효과도 함께 받게 된다.

또한, 이야기를 풀어가며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동료나 주변 인물들과의 대화에서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이야기 전개는 물론 캐릭터 성장이나 동료의 관계도 달라진다. 이 밖에도 이색적인 지형이나 독특한 생명체가 서식하는 행성을 탐사하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우터 월드’는 2019년 중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스팀 기준 한국어 지원이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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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터 월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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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상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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