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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편 두 날개, '히어로즈' 임페리우스 정식 서버 출격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1월 10일, 자사 온라인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에 새로운 영웅 '임페리우스'를 출시했다.

지난 3일부터 '히어로즈' 공개 테스트 서버(PTR)를 통해 체험할 수 있었던 '임페리우스'는 10일부터 정식 서버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임페리우스'는 '디아블로 3' 세계관에 등장하는 용기의 대천사로 드높은 천상의 천사들을 이끄는 앙기리스 의회 수장이다. 영원의 분쟁에서 수없이 많은 악마들을 처치한 임페리우스는 용맹함과 용력을 모두 갖춘 천상의 가장 강력한 용사로 손꼽힌다.

'히어로즈'에서 '임페리우스'는 돌격형 전사로 활약하며 일반 기술 '천공의 돌진', '솔라리온의 불길', '타오르는 갑옷' 등을 사용한다. '천공의 돌진'은 돌진 후 적을 기절시키며, '솔라리온의 불길'은 일직선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원거리 기술이다. 마지막 일반 기술 '타오르는 갑옷'은 사용 시 근처의 적들을 공격하는 동시에 임페리우스를 치유한다. 또한 특성 투자를 통해 더 공격적 혹은 방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 '히어로즈' 임페리우스 집중 조명 영상 (영상제공: 블리자드)

이어서 고유 능력 '용기의 낙인'은 일반 기술이 적 영웅에게 적중되면 일정 시간 유지되는 낙인을 찍는다. 낙인이 찍힌 적을 일반 공격으로 다시 공격하면 낙인을 불태워 추가 피해를 입힌다. 낙인은 세 번까지 중첩되지만, 동일한 기술로는 중첩되지 않으므로 모든 기술들을 고루 연계하는 것이 유리하다.

궁극기는 '천사의 무구'와 '앙기리스의 분노'다. '천사의 무구'는 방어와 공격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사용 시 검으로 이루어진 고리가 소환되며 임페리우스는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입는다. 보호막 지속 시간이 만료될 때까지 보호막이 아직 남아 있으면 '천사의 무구'를 다시 사용해 소환된 검을 원하는 방향으로 날려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앙기리스의 분노'는 사용 시 대상 방향으로 돌진해 처음 적중한 적 영웅을 잡고 하늘로 날아오른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낚아챈 적을 지면으로 꽂아 피해를 입히고 짧은 시간 기절시킨다. 공중에 있는 동안 착지 지점을 지정할 수 있다.

임페리우스는 게임 내 상점에서 시공석(750 시공석) 혹은 골드(15,000 골드)로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임페리우스와 '악마 임페리우스' 스킨으로 구성된 '임페리우스 영웅 묶음 상품'도 1,479 시공석에 판매한다. 또한 PC방에서는 임페리우스를 포함한 모든 영웅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히어로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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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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