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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세력 가득한 워싱턴 D.C. ‘디비전 2’ 스토리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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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D.C.를 배경으로 하는 '디비전 2' (사진출처: 게임 공식 영상 갈무리)

무정부사태를 진압하는 특수요원 임무를 다룬 게임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이하 디비전 2)’ 스토리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새로운 적대세력과 신무기 및 스킬 사용 장면이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새로운 적대세력으로 비열한 무법자 무리, 광신도 추방자 집단, 무자비한 파시스트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난국을 틈타 등장한 파벌로, 서로 경쟁하며 워싱턴 D.C.를 점령하려 한다. 또 영상 후반부에 디비전 요원 전원을 암살하라는 지령을 내리는 의문의 조직도 등장해, 요원들의 고난이 예상된다.


▲ '디비전 2' 스토리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그들과 맞서 싸우는 한편, 백악관에 포위된 시민들을 지켜내는 의무를 맡은 디비전 요원들은 신무기와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난관을 돌파해 나간다. 요원들은 병과에 따라 드론, 석궁, 유도 수류탄 등 각각의 공격 방식을 보여주며, 사지로 뛰어든다.
 
‘디비전 2’는 전작으로부터 7개월이 지난 워싱턴 D.C.를 배경으로 한다. 이번 역시 전작처럼 주 무기 2개를 착용 가능하며, '유탄발사기'와 '석궁' 등 보조 무기도 쓸 수 있다. 취약점을 공격하는 기능 또한 건재하며, 다리나 팔을 공격해 적을 제압하는 기능이 추가 됐다.

플레이어는 3개 중 하나의 병과를 선택할 수 있다. 병과 선택에 따라 사용 가능한 주 무기와 스킬이 다르며, 상황에 맞는 무기와 스킬을 사용해 미션을 진행해야 한다. 여기에 최대 8인 협력으로 진행되는 레이드 콘텐츠가 추가되며, 게임 출시 후 1년 내에 새로운 스토리와 신규 지역을 포함하는 DLC 세 편이 무료로 제공된다.

‘디비전 2’는 오는 2월 7일부터 2월 10일(미국 동부 시간 기준)까지 사전예약자에 한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며, 정식서비스는 3월 15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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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를 가득 메운 적에 맞서 싸우는 디비전 요원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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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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