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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종족 고향, '로스트아크' 신규 대륙 '욘' 공개

19일 대형 업데이트를 앞둔 '로스트아크'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19일 대형 업데이트를 앞둔 '로스트아크'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로스트아크'가 신규 대륙 ‘욘’을 비롯한 다양한 업데이트 정보를 5일(수) 공개했다.

오는 19일 업데이트 예정인 콘텐츠는 신규 대륙 ‘욘’, 최초로 선보이는 해양 던전 ‘크누트의 무덤’, 신규 섬, 신규 가디언 ‘아카테스’, 선박을 꾸밀 수 있는 ‘선박 스킨’ 등 6개의 카테고리로 나뉜다.

게임 내 대장장이 종족 ‘우마르’들의 고향인 신규 대륙 욘은 아이템 레벨 545를 달성한 이용자들이 입장할 수 있으며, 거대한 지하도시 ‘위대한 성’과 욘을 다스리는 왕 ‘케이사르’, 옛 에스더의 후계자 태양지기 ‘바훈투르’ 등 새로운 도시와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해양 던전 ‘크누트의 무덤’은 로스트아크가 최초로 선보이는 해양 전투 던전으로 사술사 ‘키르케네이아’를 맞아 자신의 배를 지키며 전투를 펼쳐야 한다.

새롭게 추가되는 신규 섬 4종에서는 강력한 필드보스 ‘아드린느’와 다시 돌아온 ‘마리’를 만나 볼 수 있으며 날개를 가진 사자 형상의 신규 가디언 ‘아카테스’도 이용자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이 밖에도 기존에 즐겼던 시네마틱 던전을 8명이 입장 가능한 새로운 형태로 즐겨 볼 수 있는 ‘안타레스의 악몽’과 자신의 선박을 다양한 형태로 꾸밀 수 있는 선박 스킨도 최초로 도입되어 즐길 거리가 더욱 풍부해 진다.

'로스트아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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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스마일게이트
게임소개
'로스크아크'는 쿼터뷰 방식을 채택한 MMORPG로, 논타겟팅 핵앤슬래쉬 액션이 핵심이다. 다양한 카메라 시점과 높낮이에 차이를 둔 입체적인 맵을 제공해, 여타 쿼터뷰 방식 게임에서 느껴지는 정적인 느낌을 상쇄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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