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토체스 '전략적 팀 전투' 2020년부터 e스포츠화 본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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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는 25일,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투 모드 중 하나인 '전략적 팀 전투'의 그간 성과를 발표하고, e스포츠 운영 계획을 밝혔다. '전략적 팀 전투' e스포츠화는 오는 2020년부터 진행된다. 라이엇게임즈는 "이에 대한 수요는 확실히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e스포츠화가 진행되는 '전략적 팀 전투' 모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내년부터 e스포츠화가 진행되는 '전략적 팀 전투' 모드 (사진: 게임메카 촬영)

라이엇게임즈는 25일,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투 모드 중 하나인 '전략적 팀 전투'의 그간 성과를 발표하고, e스포츠 운영 계획을 밝혔다. 

'전략적 팀 전투' e스포츠화는 오는 2020년부터 진행된다. 라이엇게임즈는 "이에 대한 수요는 확실히 있다고 본다"며 "전략적 팀 전투의 랭크 게임과 일반 게임 비율은 4 대 1이며, 한국처럼 경쟁이 치열한 지역에서는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략적 팀 전투' 출시 이후 각종 지표도 공개됐다. 전세계적으로 매월 3,300만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해당 모드를 즐기며, 해당 모드가 라이브 서버에 정식 업데이트 됐을 때 전세계 평균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3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중국의 경우 '전략적 팀 전투' 출시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 총 플레이 시간이 35% 증가해 지금까지 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치열한 경쟁이 아닌 사교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방향으로도 게임을 계속 확장할 계획"리아며 "계속해서 플레이어 여러분과 함께 게임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수년에 걸쳐 쌓이게 될 전략적 팀 전투에 대한 추억과 이야기가 벌써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본격화 될 '전략적 팀 전투' e스포츠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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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AO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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