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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패치 매달하고 확장팩은 4개월 마다... 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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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전드 오브 룬테라' 제작진이 테스트 기간에 나온 질문을 종합해 답변한 게시물을 올렸다 (사진출처: 레전드 오브 룬테라 공식 커뮤니티)

'레전드 오브 룬테라(이하 LOR)'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1차 테스트가 끝난 가운데도 열기가 식지 않은 가운데, 라이엇게임즈가 11월에 있을 2차 테스트 및 게임 운영 계획 등에 대해 자세히 공개했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21일, 'LOR' 공식 커뮤니티에 1차 테스트 기간에 나온 질문을 종합해 답변한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금 시스템이네, 패치 주기, 카드 밸런스 등 게임 전반과 관련된 내용이 적혀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1차 테스트에 당첨된 유저들은 해당 계정을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2차 테스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1차 테스트에서 사용된 카드는 한 차례 초기화되며 대신 원하는 카드를 한 장 뽑을 수 있는 와일드카드를 지급한다. 더불어 2차 테스트에선 탐험 모드가 추가된다. 1차 테스트에서 지적받았던 불편 사항인 공격 선언 시 카드 위치 변경이 어려운 점 등을 개선할 예정이다. 

더불어 게임 출시 후 계획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 밸런스 패치는 1개월 단위로 지속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확장팩은 4개월에 한 번씩 추가된다. 확장팩이 추가될 때마다 기본 세트에 카드를 추가해 기존 카드덱이 도태되는 일을 막을 예정이다. 덤으로 제작진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모든 챔피언을 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롤'과 'LOR'가 서로를 플레이하게 만드는 퀘스트도 구상중이라고 말했다. 

과금 시스템의 경우는 무과금으로도 1티어 덱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할 것이며, 여분의 카드는 자동으로 카드를 만드는 가루로 환급돼 과금에 대한 부담도 줄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게시물에는 모바일과 PC 버전의 계정을 통일하고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등으로 서비스 계획을 준비 중이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LOR'은 오는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2차 사전 체험을 진행하고, 내년 1분기 초에는 비공개 테스트, 1분기 후반에는 모바일과 PC로 정식 출시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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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장르
제작사
라이엇게임즈
게임소개
'레전드 오브 룬테라'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에 등장한 기존 챔피언과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CCG(컬렉터블 카드 게임)다. 오픈 기준 6개 지역, 챔피언 24종이 등장하며, 이들을 자유롭게 골라 덱을 만...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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