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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 2차 테스트 15일 시작, 지스타에선 하루 먼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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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사전체험을 시작하는 레전드 오브 룬테라(LOR)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2차 사전체험을 시작하는 레전드 오브 룬테라(LOR)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국내시간 기준) ‘레전드 오브 룬테라(Legends of Runeterra, 이하 LOR)' 2차 사전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LoR은 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전략 카드 게임으로, 지난 10월 롤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다.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 1차 사전 체험 결과 유명 롤 챔피언과 지역 기반 콘텐츠, 차례대로 돌아가며 진행되는 역동적인 전투, 다양한 경로를 통해 무료 카드 획득이 가능한 시스템 등이 호응을 받았다.

2차 사전 체험은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LoR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한 플레이어들 중 일부에게 플레이 권한이 제공된다. 이번 사전 체험 기간에는 신규 게임 모드인 ‘탐험 모드’가 추가된다. 탐험 모드는 입장 시마다 무작위하게 제공되는 카드 조합을 선택해 나만의 덱을 구성하고, 해당 덱으로 2연패를 할 때까지 플레이 해 최종 승리 수에 따라 보상을 받는 드래프트 모드다.

한편, 한국 플레이어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9에서는 사전 체험 이벤트 하루 전인 14일부터 지스타 아프리카TV 부스를 통해 전세계 최초로 사전 체험을 시작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처음부터 모든 카드를 보유한 채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라이엇게임즈는 사전 체험에서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내년 1분기 초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시작하고, 1분기 후반에는 PC 및 모바일 플랫폼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사전 체험 및 사전 등록을 진행한 이용자는 정식서비스에서 한정판 ‘꿈빛 포로’ 펫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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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
장르
제작사
라이엇게임즈
게임소개
'레전드 오브 룬테라'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에 등장한 기존 챔피언과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CCG(컬렉터블 카드 게임)다. 오픈 기준 6개 지역, 챔피언 24종이 등장하며, 이들을 자유롭게 골라 덱을 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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