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2일 충남글로벌게임센터에서 총 지원금 9억 4,000만 원 상당의 2020 글로벌게임 제작지원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총 12개 기업 선정해 게임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며 온라인, 모바일 외에 VR 등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의 신기술 기반 게임을 모집한다
▲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제작지원사업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2일 충남글로벌게임센터에서 총 지원금 9억 4,000만 원 상당의 2020 글로벌게임 제작지원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총 12개 기업 선정해 게임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며 온라인, 모바일 외에 VR 등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의 신기술 기반 게임을 모집한다.
선정된 게임에는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단계별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홍보 마케팅을 비롯해 투자 연계를 통한 시장 진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보다 많은 개발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장르나 플랫폼 제한이 없는 자유과제로 공모하며, 글로벌트렌드게임 1개, 글로벌 원빌드게임 5개, 인디게임 6개 등 총 12개 게임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제한 없지만, 선정되면 충남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해야 한다.
충남글로벌게임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전국에서 10번째로 열렸으며, 충남도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산업인 게임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