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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에 '마피아 게임' 모드가 추가됐다

▲ 포트나이트에 기간 한정 모드 '내부 스파이'가 열렸다 (사진제공: 에픽게임즈코리아)

에픽게임즈 대표작 포트나이트 PC 버전에 성능 모드가 16일 추가됐다. 동시에 마피아 게임 스타일의 신규 모드 '내부 스파이'가 열렸다.

우선 포트나이트 PC 버전 '성능 모드'는 낮은 사양 PC에서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를 위한 옵션이다. 다운로드 용량은 작아지고, CPU 및 GPU 부하를 줄였다. 이로써 저사양 PC에서도 부드러운 초당 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성능 모드는 배틀로얄과 포크리 모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낮은 사양의 PC를 사용하는 플레이어에게는 해당 모드 사용에 대한 권장 메시지가 표시되고, 게임 내 설정 메뉴에서 언제든지 성능 모드를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할 수 있다.

‘내부 스파이’는 새로운 기간 한정 모드로, 플레이어는 자신이 소속된 팀만 알고 다른 플레이어의 정체는 모르는 채 매치를 시작하게 된다. 2명의 스파이 플레이어는 정체를 들키지 않고 다른 플레이어를 제거해야 하며, 8명의 요원 플레이어는 모두 제거당하기 전에 스파이의 정체를 밝히고, 투표를 통해 추방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발견하거나 다른 플레이어가 의심스러울 때 회의를 시작할 수 있는데, 회의 중에만 다른 플레이어와 음성 채팅을 사용할 수 있다. 투표를 통해 추방된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제외된다. 내부 스파이 도전 팩을 완료하면 이벤트 한정판 스케이트 덱 등의 아이템을 잠금해제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에픽게임즈는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게임 환경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고, 이번 성능 모드 역시 그 노력의 일환으로, 낮은 사양의 PC 환경에서도 포트나이트를 한층 더 쾌적하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면서, “또한, 요즘 많은 게이머들이 즐기는 마피아 게임 형식의 신규 기간 한정 모드 ‘내부 스파이’도 많이 즐겨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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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 2018. 01. 23
플랫폼
온라인, 비디오
장르
액션
제작사
에픽게임즈
게임소개
‘포트나이트’는 에픽게임즈에서 개발한 온라인 협동 생존게임으로, 샌드박스 건설과 타워 디펜스와 같은 몰려오는 재미를 앞세우고 있다. 플레이어는 낮에 다양한 재료를 수집해 요새를 건설하고, 저녁에는 몰려오는 좀비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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