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는 그때 그 시절 감성으로 추억의 게임을 되짚어보는 메카라떼 코너를 연재합니다. 열한 번째 게임은 천랑열전에 이어 가람과 바람에서 제작한 명작 RPG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입니다.
레이디안, 씰, 나르실리온은 ‘가람과 바람 3부작’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고, 두터운 팬층을 가진 게임들입니다. 실제로 레이디안과 나르실리온은 세계관이 이어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한편, 가람과 바람은 비운의 팀으로 불릴 정도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여러 회사를 옮겨 다니면서 낮은 대우를 받기도 하고 불법 복제로 인해 출시한 제품의 판매량도 저조했습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김무광(현 뉴타입랜드 대표)님에게 당시 개발 상황과 에피소드를 듣고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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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임메카에서 영상 콘텐츠를 담당하고 있는 허가희 기자입니다.gh516@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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