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노동8호가 <세키로> 리뷰 도중 탈주한 적이 있습니다. 소울류 게임에 익숙치 않은 뉴비에게는 너무나도 가혹한 게임이었기 때문인데요, 그 사이 수많은 소울류 게임과 이번 <엘든 링>까지 즐기면서 자연스레 레벨 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3년 만에 재도전 합니다. 과연 뉴 노동8호는 트라우마를 이기고 세키로의 마수를 클리어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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