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 이용등급
  • 출시년도
  • 2019. 03. 22
게임소개
'세키로'는 일본 전국시대를 콘셉트로 한 가상의 지역을 배경으로, 어콰이어의 '천주' 시리즈를 떠올리게 하는 잠입과 암살 요소가 다수 포함돼 있다. 여기에 '다크 소울'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다크 판타지 풍 분위기와 정교한 액션, 부활 등의 요소도 삽입돼 있다. 멀티플레이 없이 싱글플레이로만 구성돼 있는 점도 특징이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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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이하 세키로)’에 등장하는 ‘신령의 백사’는 일종의 마의 산으로 통한다. ‘세키로’는 초심자가 공략하기 매우 어려운 게임 중 하나인데, 많은 유저들이 손을 놓게 만드는 주역 중 하나가 거대한 ‘백사’다. 그런 ‘백사’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는 유저 모드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2019.04.30 17:20
  •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에는 강력한 적과 함께 독특한 주변 인물도 다수 등장한다. 검술 연습을 도와주는 대련 NPC '죽지 못하는 한베'도 그 중 하나다. 특히 그는 생을 다하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몸에 씌인 벌레 때문에 죽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을 가지고 있다.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어하는 '죽지 못하는 한베'의 과거가 곧 공개된다
    2019.04.27 11:33
  • 역대 ‘소울’ 시리즈를 뛰어넘는 게임성으로 정평이 난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가 판매량에서도 ‘소울’ 시리즈를 뛰어넘었다. ‘세키로’ 배급사 액티비전과 개발사 프롬 소프트웨어가 최근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세키로’는 지난 3월 22일 출시된 이후 열흘 만에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난이도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게임성을 인정받아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것이다
    2019.04.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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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에 나오는 닌자는 사뭇 다르다. 분명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강력함을 지닌 닌자지만, 생각만큼 민첩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벽을 타고 날라다니는 것도 못한다. 적을 만나면 오히려 정직하게 검을 맞대고 싸우는 모습은 오히려 사무라이에 가깝달 까나? 중요한 것은 그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이 게임을 재밌게 만든다는 것이다
    2019.03.08 19:46
  • 게임계를 대표하는 나쁜 남자 프롬소프트웨어가 새로운 게임을 내놓는다. 오는 2019년 닌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를 출시한다. 이번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주인공이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닌자라는 점이다. 여기에 전작 '다크 소울'이나 '블러드 본'처럼 하드코어한 액션을 택했다는 점이다. 과연 '세키로'는 '다크 소울'에서 이어지는 하드코어 액션의 계보를 잇고 있을까? 도쿄게임쇼 2018 현장에서 '세키로'를 직접 체험해봤다
    2018.09.2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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