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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100일 맞은 신의 탑M '지옥 열차' 시나리오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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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엔젤게임즈가 ‘신의 탑M: 위대한 여정’ 서비스 100일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우선, 시즌 2 시나리오 '지옥 열차'가 마침내 업데이트 됐다. '지옥 열차' 시나리오에서는 원작 웹툰 속 ‘트레인 시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지옥 열차' 시나리오에서는 기존의 4인이 아니라 최대 5인까지 팀을 편성할 수 있게 돼, 보다 다양하고 전략적인 팀 편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신의 탑M: 위대한 여정 서비스 100일 기념 이미지 (사진제공: 엔젤게임즈)
▲ 신의 탑M: 위대한 여정 서비스 100일 기념 이미지 (사진제공: 엔젤게임즈)

27일, 엔젤게임즈가 ‘신의 탑M: 위대한 여정(이하 신의 탑M)’ 서비스 100일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우선, 시즌 2 시나리오 '지옥 열차'가 마침내 업데이트 됐다. '지옥 열차' 시나리오에서는 원작 웹툰 속 ‘트레인 시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지옥 열차' 시나리오에서는 기존의 4인이 아니라 최대 5인까지 팀을 편성할 수 있게 돼, 보다 다양하고 전략적인 팀 편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신규 전설 등급 캐릭터 ‘하유라’, ‘알벨다’를 추가했다. 먼저 ‘하유라’는 ‘자유를 꿈꾸는 자’ 세력의 등대지기로, 강력한 디버프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PVP콘텐츠에서 활약할 수 있는 캐릭터다. 동일 세력의 ‘알벨다’는 파도잡이로, 아군에게 강력한 버프를 부여하는 능력과 함께 전체 힐링 능력을 보유해 범용성을 가지고 있다.

외에도 신규 콘텐츠 '비밀거처 시스템'이 추가됐다. ‘비밀거처’는 주어진 조건에 맞는 캐릭터를 특정 시간 동안 파견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의뢰’,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NPC를 수집하여 추가 보상 및 버프를 획득할 수 있는 ‘포획’, 매일 ‘비밀거처’ 레벨업 재료 수급이 가능한 ‘거처의 수호자’, 수집에 따라 다양한 세트효과를 획득할 수 있는 ‘유물’ 등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자원을 수급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다. 여기에 캐릭터 성장 시스템 개선 등 유저 편의성 업데이트를 함께 진행했다.

엔젤게임즈는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7일간 진행되는 '100일 감사 출석 이벤트'에서는 캐릭터를 소환할 수 있는 ‘탑의 소환권’ 100개, 전설 등급 캐릭터 ‘하유라’, 한정 아이템 ‘100일 기념 뱃지’를 수령할 수 있으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100일 선상 파티 빙고'와 '100일 코인 상점' 이벤트에서는 성장에 유용한 인게임 아이템 및 ‘하유라 전용 전설 시동무기’를 보상으로 획득 할 수 있다.

신의 탑M의 이벤트 및 업데이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신의 탑M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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