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게임은 27일, 자사 모바일 MMORPG 엑스펑크(X-PUNK)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엑스펑크는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바이러스로 뒤덮여 멸망해가는 인류를 구하고, 세상의 질서와 평화를 되찾기 위해 전장에 나선 헌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용자는 헌터 중 한 명이 되어 세상을 구하는 모험을 경험한다

▲ 엑스펑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핑거게임)

핑거게임은 27일, 자사 모바일 MMORPG 엑스펑크(X-PUNK)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엑스펑크는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한 MMORPG다. 바이러스로 뒤덮여 멸망해가는 인류를 구하고, 세상의 질서와 평화를 되찾기 위해 전장에 나선 헌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용자는 헌터 중 한 명이 되어 세상을 구하는 모험을 경험한다.
전투 시 검과 총을 빠르게 전환하는 듀얼무기 시스템으로 일반 사냥 및 3인 보스 콘텐츠 등 PvE 및 Pv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탈 것과 펫, 음성 채팅이 지원되는 연애 시스템 등을 갖췄다.
엑스펑크는 4월 12일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탈 것 유니콘과 코스튬 제국의 군복‧무기, 제국의 군복‧의복을 지급한다. 또,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 가입 및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치킨을 선물한다.
핑거게임 관계자는 "사이버 판타지 MMORPG 엑스펑크 사전예약을 시작했다"라며, "푸짐한 사전 예약 선물 꼭 받아보시길 바라며, 재미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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