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다크 앤 다커' 개발사인 아이언메이스 핵심 관계자인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최근 아이언메이스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3월 두 차례에 걸쳐 아이언메이스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바 있는데, 당시 아이언메이스 측은 과거 압수수색 당시 "압수수색 중 발견된 특이사항은 없으며, 소스코드 등도 원하는 만큼 충분히 제공했다"라며 "현재 소송 중인 팀원 개인에 대한 조사에서도 P3 관련으로 문제가 지적된 부분은 없다는 점을 전달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경찰의 구속영장 청구가 해당 압수수색 결과와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게임메카와의 통화에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안다"면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기 때문에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에 달린 기사 '댓글 개' 입니다.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품절 대란’ 블루아카 카드, 예약 생산으로 되팔이 막는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인디言] 스타듀 밸리와 센과 치히로의 만남, 괴물여관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기자수첩] 탑골공원 '장기' 금지, 게이머들이 겹쳐 보인다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