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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20일, 디아블로 이모탈 2026년 로드맵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최신 업데이트 '강탈'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2월 '디아블로 스포트라이트'에서 공개된 로드맵에 따라 실시됐으며, 성역의 역사에서 재앙과 같은 사건들이 펼쳐질 새로운 일 년간의 이야기에서 시작을 맡았다. '강탈' 업데이트에서는 PvP 토너먼트, 전장 시즌 개편, 새로운 우두머리 이벤트, 강력한 신규 전설 보석 등을 선보인다
▲ 디아블로 이모탈 '강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20일, 디아블로 이모탈 2026년 로드맵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최신 업데이트 '강탈'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2월 '디아블로 스포트라이트'에서 공개된 로드맵에 따라 실시됐으며, 성역의 역사에서 재앙과 같은 사건들이 펼쳐질 새로운 일 년간의 이야기에서 시작을 맡았다. '강탈' 업데이트에서는 PvP 토너먼트, 전장 시즌 개편, 새로운 우두머리 이벤트, 강력한 신규 전설 보석 등을 선보인다.
먼저 신규 메인 퀘스트 '강탈'을 통해 일곱 지옥의 군주 중 고뇌의 여제 안다리엘이 복귀한다. 안다리엘은 형제들을 제치고 가장 강력한 지옥의 군주가 되려 하는 자로, 상징적인 루트인 '골레인 지역'에서 안다리엘의 지배가 시작된다. 이와 함께 일 년간 진행될 '고뇌의 권역' 이야기도 본격적으로 만날 수 있다.
▲ 디아블로 이모탈 신규 메인퀘스트 '강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디아블로 이모탈 PvP 토너먼트 '대등한 자들의 도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더불어 많은 요청이 있었던 신규 PvP 토너먼트 '세계의 격돌 - 대등한 자들의 도전'이 적용됐다. 신규 PvP 토너먼트는 캐릭터 성장보다 실력과 팀워크에 중점을 두는 균등화된 방식으로 진행된다. 위력을 균등화하되 직업별 정체성은 유지하며, 정예 학살자 장비 구성을 활용해 최상위 PvP 플레이어 기반의 경쟁력 있는 빌드를 즉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토너먼트 등록은 19일부터 실시했으며,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오는 4월 16일까지는 '끔찍한 변형' 이벤트를 실시한다. '끔찍한 변형'에서는 일부 지역 우두머리가 일시적으로 강화되며, 새로운 메커니즘과 고유한 이벤트 전용 능력을 사용한다. 강화된 적을 처치할 경우 전설 아이템과 일반 보석이 포함된 강화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신규 전설 보석 '거대괴수 무덤'이 추가됐다. 이 보석은 '심연의 심층' 중첩 가능 효과를 기반으로, 치명타 적중 횟수가 늘어날수록 주는 피해가 증가한다.
▲ 디아블로 이모탈 업데이트 로드맵 (사진제공: 블리자드)
한편, 블리자드는 4월 중 첫 번째 대규모 전장 시즌 개편을 예고했다. 클래식 지도와 호송대 지도를 아우르는 이번 개편은 PvP 전투의 흐름을 전면 재구성한다. 다단계로 전개되는 전투가 클라이맥스로 이어져, 새로운 공유 목표를 통해 강력한 상급 악마와의 전투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