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com 26] 신작 5종으로 관람객 집중시킨 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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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5종의 신작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프로젝트 제타와 에이지 트위스터 등 시연 부스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시연이 없는 신작들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방문객들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크래프톤은 게임스컴 2026에 5종의 신작을 선보였다. 각각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노 로우(No Law)',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 '타래: 언바운드(Tarae: Unbound)', 'PUBG: 데드넷(DEAD.NET)'로, 이 중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는 시연 부스를 통해 유저들을 찾았다.

게이머들의 축제인 게임스컴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신작을 체험하고자 크래프톤 부스를 찾았다. 특히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프로젝트 제타 부스에 많은 사람이 몰려 대기 인원이 생길 정도였고, 시연이 없었던 노 로우와 PUBG: 데드넷 역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려는 인파가 있었다. 뜨거웠던 그 현장을 카메라로 담아 봤다.

▲ 저 멀리 크래프톤 부스가 시작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프로젝트 제타, 노 로우 등 부스들이 멀리서도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프로젝트 제타 부스, 경기가 한창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많은 인원이 게임을 즐기기 위해 모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노 로우 체험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총 쏘는 미니게임 체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세계관 속 소품도 구현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음산한 붉은 빛이 감도는 '타래: 언바운드' 시연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많은 인원이 플레이를 위해 대기 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서구권 유저들이 탑뷰 액션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협동게임 '에이지 트위스터' 시연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특히 많은 사람을 찾을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여운 1P, 2P 모자도 증정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UBG: 데드넷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게임 캐릭터 코스플레이어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내부에서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팝콘을 준다. 덕분에 홀 전체에 팝콘 냄새가 가득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위시리스트 행사 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데드넷 특유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비디오 아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를 마치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뽑기도 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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