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플랫폼을 타고 국민게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래곤플라이트`가 1인 개발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넥스트플로어가 개발한 비행슈팅게임 `드래곤플라이트는` 최근 구글 플레이마켓과 iOS 앱스토어 모두 1위 자리를 석권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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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구글 플레이마켓 최고매출게임 순위
카카오플랫폼을 타고 국민게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래곤플라이트`가 1인 개발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넥스트플로어가 개발한 비행슈팅게임 `드래곤플라이트는` 최근 구글 플레이마켓과 iOS 앱스토어 모두 1위 자리를 석권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드래곤플라이트`는 간편한 조작과 캐릭터의 성장이 조화를 이룬 비행슈팅게임으로, 기존에 서비스되던 게임에 카카오 게임하기의 소셜 기능을 성공적으로 적용하며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드래곤플라이트`를 개발한 넥스트플로어는 김민규 대표로만 이루어진 개발사로, 1인 개발자로 활동해오던 김민규 대표가 카카오 출시에 맞춰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드래곤플라이트`가 이용자수 대비 수익성이 높다는 사실이 알려져 스타트업을 꿈꾸는 1인 개발자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고 있다. 김민규 대표는 본인 참여와 일부 외주 제작으로 게임을 완성했다고 알려졌다.
현재 업계 관계자들은 구글 플레이마켓 기준 2위인 `캔디팡`이 하루 매출이 2억이라는 점에 비추어 볼 때 `드래곤플라이트`는 이를 일 3억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게다가 `애니팡`이나 `캔디팡` 등이 1,00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데 반해, `드래곤플라이트`는 이제 500만 다운로드를 갓 넘었다는 점에서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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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트` 게임 플레이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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