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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메카] ef - the first tale. 프롤로그 1부

제작사

미노리(minori)

발매일

2006.12.26

원화

나나오 나루(七尾 奈留),2C=가로아(2C=がろあ)

시나리오

미카게(御影),카가미 유우(鏡 遊)

음악

텐몬(天門)

애니메이션

신카이 마코토

동화는, 하나만이 아니야. (おとぎ話は, ひとつじゃない.)

항상 메이저와는 다른 마이너리티를 추구하는 크리에이터 집단, minori에서 제작한 4번째 작품. 이번에는 2부 구성으로 되어있는 인터렉티브 노벨 형식이다. 이 'ef - a fairy tale of the two'라는 작품은 전편인 ‘ef - the first tale.'과 후편인 ‘ef - the latter tale.' 로 나뉘어 발매되며 각각 두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의 테마는 ‘행복’ 자신의 앞길에 대해 고민하며, 고뇌하면서도 각각의 나아가야 할 미래를 향해 걸어가는 캐릭터들, 그렇게 하여 찾아낸 각자의 서로 다른 행복의 모습. 1부에서는 8명의 인물, 4개의 스토리 가운데서 두 개를 다루게 된다.

1부의 이야기꾼은 교회에 출몰하는 수수께끼의 여인, 아마미야 유우코로, 그녀가 1년간 만났던 두 가지 사건을 또 다른 이야기꾼인 히무라 유우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시작된다.

만화가와 학생이라는 두 길 사이에 방황하는 청년, 히로노 히로와 일견 자유분방하고 밝은 소녀로 보이지만 그 뒤에 자신이 있을 곳을 찾아 방황하는 외로운 소녀 미야무라 미야코.

히로노 히로의 소꿉친구이자 여동생 같은 존재로, 한발 먼저 직업을 찾고 어른이 되어버린 히로를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움을 간직한 소녀 신도 케이. 그리고 자신이 찍고자 하는 진정한 그림을 찾기 위해 캠코더를 들고 거리를 방황하는, 가벼운 분위기를 풍기지만 자신의 꿈에는 진지한 소년 츠츠미 쿄스케.

'ef - the first tale'은 이 네 명이 우연한 만남과 계기를 통해 자신의 길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속박 받지 않는 자유로운 소녀

미야무라 미야코(宮村 みやこ)

성우: 아카사와 카에데 (赤?かえで)

용모수려, 성적우수, 스포츠 만능이라는 모든 면에 있어서 완벽함을 자랑하는 여자아이.

하지만 학교 수업을 빼먹기를 밥 먹듯 하는데다, 변덕스럽고 제멋대로인 성격 탓에 주위에서는 평판이 좋지 않다. 무언가에 구속되는 것을 가장 싫어하며, 금방 질리는 성격이라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하지도 않는다. 그 반면에, 정말 흥미를 끄는 것을 발견하면, 앞뒤를 안 가리고 무작정 달려든다. 무드 메이커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트러블 메이커.

「에~ 그치만 보통이면 재미가 없잖아」

농구부 출신의 보이쉬한 폭력 여동생

신도 케이(新藤 景)

성우: 사쿠라이 미레이 (?井美鈴)

일란성 쌍둥이 중 언니 쪽. 동생으로는 치히로가 있다.

체육 계열의 활기찬 소녀로, 1학년인데도 농구부의 주전으로 뛰고 있다. 기가 드세어서 웬만한 남자들도 그녀 앞에서는 맥을 못 춘다. (특히 히로) 히로와는 어릴 적부터 소꿉친구 사이로, 한 살 차이 나는 그를 ‘오빠’라고 부르며 따른다. 그 영향으로 독설을 내뱉거나, 가끔씩 말투가 남자 말투가 되거나, 화가 나면 난폭해지는 등 여러 악영향을 받았다. 평소에는 자신만만해 보이지만 의외로 덤벙대는 성격이고, 예상외의 사태가 발생하면 크게 당황하고, 실패하면 얼굴이 빨갛게 되기도 한다. 연애에는 상당히 서툰 타입.

「일도 좋지만, 오빠의 본업은 학생이니까」

마을을 배회하는 수수께끼에 싸인 여성

아마미야 유우코(雨宮 優子)

성우: 야마다 유나 (山田ゆな)

교회에 출몰하는 수수께끼의 여성.

본인의 말로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고 한다. 얼핏 보면 수녀같이 보이는 복장이지만, 교회의 관계자는 아니라고 한다. 대체 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의 말로는 어떠한 일에 종사하고 있다는 듯. 마을을 배회하며, 신경 쓰이는 사람에게 갑자기 나타나 수수께끼의 조언이나 경고를 남기고 사라지곤 한다.

「어머어머, 그렇게 제가 흥미진진 하신가요?」

강아지 같은 성격의 소란스런 후배

하야마 미즈키(羽山 ミズキ)

성우: 아구미 오토 (安玖深音)

오토와 부속 중학교 농구부 소속인 활기찬 여자아이.

이전에는 신도 케이의 후배였으며, 지금도 열광적인 케이의 팬이다. 자주 케이를 쫓아다니곤 하기 때문에, 오토와 본교에도 아는 사람이 많다. 솔직하고 활기찬 성격으로, 앞뒤 안 가리고 달려드는 무대포라고도 할 수 있다. 애교가 지나칠 정도라 경계심이 부족해 보인다. 강아지 같은 속성의 소유자. 케이와 같이 “멋진 여자”가 되고 싶다고 주장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보기엔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된다. 순정만화 광팬.

「히로 선배에게 애인이 생기면 케이 선배는 내 꺼다~라고 생각했는데!」

배배 꼬인 성격의 독설가이자 학생 만화가

히로노 히로(?野 紘)

성우: 코미츠 사츠키(小?皐)

학생이면서 동시에 순정만화가 “신도 나기”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청년.

아버지와 누나가 유명한 화가로서, 화가 집안의 장남. 사려 깊고 사람 좋은 인물...일 터이지만, 상당히 꼬여있는 성격. 말투는 난폭하지만, 하고 싶은 말을 바로 말하지 못하는 맘 약한 구석도 있다. 우유부단한 인물로, 친 누나 나기와 소꿉친구 케이, 그리고 그 외 수많은 여성들에게 잡혀 사는 인생을 보내고 있다. 여난(女難)을 타고난 인물.

「꿈을 이룬 인간에게는 책임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은 있지」

꿈을 쫓는 영화감독 지망생

츠츠미 쿄스케(堤 京介)

성우: 시로키 카케루(城樹翔)

영화 연구부에 소속된 카메라맨.

가벼운 성격의 소유자. 여성에 대해서는 특히 더 가볍다. 타고난 넓은 안목과, 영화 연구부 내부에서의 조정 역할을 맡고 있는 탓인지, 주위에 세세한 배려를 할 줄 알며, 덕분에 교우 관계는 넓다.(여자관계도 넓다)

다만, 영화에 관해서만은 작품의 완성도만을 추구하는 탓에 주위와의 협력을 무시하고 독단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한다. 타인의 불행을 재밋거리로 삼는 악취미를 가지고 있다. 현재는 히로를 둘러싼 삼각관계에 흥미진진한 모양.

「나는 한 컷마다 혼을 담는다고!」

무뚝뚝한 가면 속에 마음의 상처를 숨기고 있는 남자

히무라 유우(火村 夕)

성우: 미부 츄죠(壬生中?)

교회에 자주 모습을 보이는 남성.

이과 교사 같은 외견을 하고 있는데, 눈초리가 사나운 탓에 무서운 사람이라고 오해를 받곤 한다. 실제 직업이 무엇인지는 불명이지만, 본인의 말로는 어떠한 일에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마을을 배회하며, 신경 쓰이는 사람에게 갑자기 나타나 무뚝뚝하게 의미심장한 조언이나 경고를 남기고는 사라진다.

「나는 이번에야말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여기에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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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장르
비주얼노벨
제작사
게임소개
이 게임은 여타 게임과 다르게 한 주인공으로 여러 루트를 진행하는게 아닌, 한 커플이 만들어지면 주인공과 히로인이 달라진다. 즉 다른사람으로 플레이 한다는 것이다. 거기다 시간을 흐르게 해서 한 커플이 끝나고 몇...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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